1/16 비넷을 만들어 봤습니다.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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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1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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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균
부서진 건물을 만들어 봤습니다.

5미리 우드락입니다 한쪽면에 종이가 발려져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 두장을 목공본드로 붙혀줍니다 이쑤시게로 고정

벽돌무늬를 연필로 새겨줍니다.

벽체를 세워주고요

미장벽이 되는 부분을 두꺼운 종이로 붙혀 줍니다.

벽체위의 단면을 조각해 줍니다. 일반적으로 조적식 건물은 벽돌 두세장으로 짓겠지만 모형상 두꺼워 보여서 벽돌한장 두께만 표현합니다. ㅎㅎ

젯소를 한 벌 발라줍니다. 거친 붓으로 두드려서 질감을 표현해 주고요

기본도색을 화구용 신한아크릴물감으로 해줍니다.

부서진 창을 만들어 줍니다 5미리 각재와 투명아트릴판

가로등을 만들어봅니다 두꺼운 종이와 공예용 철사입니다.

네면을 모두 붙혀주고 윗부분은 오목한 모양의 각재로 둘러주었습니다.

에폭시 퍼티로 가로등의 지붕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요

갈아줍니다. 생각보다 굳은 후의 에폭시 퍼티 단단합니다.

가로등 완성

공예용 철사와 각재로 부서진 난간을 만듭니다.

난간 완성
가로등, 난간, 창문을 도색하고, 굳힌 석고를 깨서 건물 파편을 준비합니다.

준비된 건물 파편들, 얇게 굳힌 석고, 나무판, 벽돌잔해등...
2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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