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mmk11.tistory.com/category/%EC%9E%91%EC%97%85%EA%B8%B0%20workbench/1/350%20dreadnought
지금 올리는 작업기는 마지막 작업기이고 1번부터는 위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자주자주 올려야하는데 마지막만 올리게 되었네요;
이젠 마르기를 기다려서 추가로 소금기정도만 해주면 끝날 것 같습니다.
심심하던 노급함이 이제야 복잡해보이는군요.
좌현은 웨더링을 극력 자제했습니다.
처음으로 에나멜선을 사용한 리깅.
형상이 기억되는건 좋으나 한번 구겨지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신호기 리깅은 추가로 좀 더 해줬습니다.
우현 하부헐은 하드웨더링
좌현과 우현을 동시에 보는 사람은 피카소 정도밖에 없으므로 좌우현 다른 스타일로 칠해줍니다ㅎㅎ
방뢰망 관련 줄들이 늘어져있는게 마음에 드네요
조명 낮추면 이리 보입니다.
큐빅을 박아준 서치라이트 컨셉샷
마지막으로 플래시 샷
이제 마르길 기다려서 소금기치고 완성사진 찍고 하려면 작업은 별로 없는데 시간상 한달은 걸릴듯 합니다.
작업은 다 했으니 다음주부턴 다른 배를 잡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