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에 편자 달았습니다.
게시판 > 제작기
2013-05-05 22:22:55,
읽음: 3022
nathan

제목 그대로...개발에 편자 달았습니다. 12800원짜리 아카데미 4호전차에다가 16800원짜리 트라이스타 현가장치&로드휠을 붙였습니다.
몇년 전에 트라이스타 4호전차 휠 세트를 사놓은 게 있어서 충동적으로 붙여버렸는데...작업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삽질도 이런 삽질이 없더군요. 저거 2개 값에 조금만 보태면 중고 타미야 4호전차를 살 수 있는데...--;
거기에다 쉬르첸 붙여놓으면 현가장치고 연결식 캐터필러고 전부 다 티도 잘 안 나고...(왜 한 거야?)
어쨌거나, 이렇게 해서 전차도 과제 하나 더 완성.


역시나 쉬르첸 달고 나니까 바퀴 바꿔끼운 티가 전혀 안 납니다. T_T

작년 결승전의 미호와 올해 결승전의 미호. 미호는 2년 연속으로 결승전 플래그차를 타게 됐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