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토 그라프제 데칼이라 믿음이 가긴 하지만 바깥쪽 수직미익의 노란색 발색때문에 마스킹을 시도합니다.
마스킹 테이프와 마스킹 졸을 이용해서 마스킹 작업을 할때 표면의 굴곡에 맞춰 밀착시키는게 중요하죠...

노즐부분은 나중에 칠해줄까 하다가 먼저 진행합니다. 마스킹 작업이 좀더 쉬울것 같아서요... 내부는 그으름이 많은듯한데 실사진이
확인이 안되어 번트아이언을 칠해줍니다. 나중에 웨더링이 필요합니다.

구형의 4엽프로펠러와 신형의 8엽프로펠러중 선택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구형의 4엽이 더 이쁩니다. 8엽은 웬지 이중반전식일듯한데 스피너 하나에 통짜로 연결되어있는 일반형입니다. 진동이나 소음이 좀더 적은 효과를 위한듯 보입니다. 블레이드 끝단의 고시인성 페인팅(흰색)은 데칼에서는 야광인듯한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데 실사진은 흰색인게 많네요. 외국 작례에도 거의 대부분 흰색이라 저도 흰색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직 데칼은 붙이지 않은 상태.

흰색과 붉은색이 강렬하게 대비되는 가동익부분의 색칠입니다. 흰색을 먼저 칠하고 붉은색을 칠하는것이 정석이지만 플라스틱 색깔이 밝은데다 생각업이 작업하다보니 붉은색을 먼저 칠해버렸네요...

붉은색을 먼저 칠하면 마스킹이 좀더 어려워집니다. 별 차이는 아니지만 신경쓸부분이 좀 있죠...

흰색과 회색의 동체색과 검은색 라인을 칠하기위해 마스킹을 해줍니다.

양쪽 측면과 날개부분의 회색을 칠한후 마스킹하고 다시 흰색을 칠한다음 검은색 라인을 칠하기위해 다시 마스킹을 하니 마스킹 테이프로 동체 전체를 발라버린 상태가 되었습니다.

배면도 온통 테이핑.

검은색 부분은 레이돔, 캐노피 전방 눈부심방지코팅, 옆면의 라인과 미익의 전방패널부분입니다.

휴우~ 1차 색칠 완성입니다. 먹선도 1차로 진행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몇일후에 다시금 작업욕구가 불타오를때를 기다립니다.... 그때까지는 다른 키트를 건드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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