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호 바이슨 자주포
게시판 > 제작기
2017-01-03 23:07:11,
읽음: 1692
김호준
안녕하세요 김호준입니다 ^^"
올해 목표는 몇개 안되지만 프라탑 허물기 일환으로 바이슨에 도전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2호전차 계열들이 조그만하면서 아기자기한 매력에 좋아하다보니 결국 바이슨까지 관심을 ㅎㅎ
2호전차를 이용하여 한번 개조해 볼려고 자료를 모으고 있었는데
역시나 기다리면 나온다는 진리!~ 제품 발매시 바로 구매 했는데 드래곤의 특유의 설명서 부실과
아무래도 오픈탑이다보니 도색과 병행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결국 봉인ㅠㅠ
처음 얘기했듯이 몇개안되지만 프라탑허물기 일환으로 다시 오픈!~

5년전 상태..... 다시 오픈했지만 막막합니다 ㅋ

항상 저는 기본색을 락카 검정색으로 칠 합니다


이젠 모듈기법도색으로 도색 안하면 뭔가 좀 빠진느낌^^:

유화,에나멜로 웨더링 작업


사포질후 서페이서를 뿌려주었는데도 2번이나 떨어져나간 피막.....아흑....

대포도 칠해주고 락카를 이용하여 하일라이팅을 해줍니다

치핑 작업 스폰지작업이 편하긴 한데 개인적으로 붓 작업이 더 정이 가 한땀 한땀 그려줍니다^^:
제일 재미있으면서 항상 후회하는 작업!~ㅋ 무념무상

쨔잔!~ 1차 웨더링 상태
작업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오픈탑은 정말 손이 많이 가는듯 합니다 ㅠㅠ 하나 조립하고 칠하고 또 조립하고 칠하고 또또 조립하고....

어제 완성한 처칠과 함께!~
이상 허접한 작업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꾸벅!~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