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캣 데칼비교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12-24 01:01:45,
읽음: 2528
이윤복
이번에 이벤트로 받은 싼타캣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느끼던 중 기존에 가지고 있던 데칼들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당연히 하세가와 한정판은 구하지 못했고
그 갈증?에서 삽질이 시작됩니다.

학생시절엔 돈이 없어 못사고
그나마 하나 살만한 경제력이 되니 키트가 없습니다
해서 당시 구할 수 있는 데칼은 위 데칼인데
키트는 레벨것을 구하는 삽질을
게다가 만들다보니 컨버전세트 및 타미야 부품구매까지 이르렀는데
완성을 못본 시점에 트럼페터 킷이 나왔죠―,.―

KA 모델에서 재현한 기체와 다른 기체라 모자에 주름이 있고 연료탱크에도 줄무늬로 되어 있습니다.

기체번호를 보니 같은 기체를 재현한 VF데칼입니다
아마도 2006년?7년?즈음 F-14가 퇴역한 시점에 봇물처럼 쏟아지던 데칼들 중 졸리로져스 히스토리입니다
모자 챙?이 별도로 되어있는점이 특이하네요

오늘 받은 KA모델 제품이네요
무장 데칼도 충실하고 매우 좋습니다
다만 데이터마크 일부가 부족해 완벽한 2대분은 나오지않습니다만 별매데칼이 아니고 키트 기본데칼이므로 어찌보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차기작은 어떤 마킹일지 궁금한데 D형이라면 역시 톰캣터즈나 샤크마우스가 있는 그림리퍼가 떠오르네요
이 데칼들 모으기 시작한 때에 사회 초년생이었는데 이제 두 딸의 아빠가 되어 다시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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