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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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가격을 보면 '사지마'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주는 드래곤 제품인지라
걍 내 물건 아니려니 하고 쳐다도 안보게 되었는데
요즘 신제품 출시 분위기를 보면 우후죽순으로 신제품 저그러쉬를 시전하던 드래곤의 동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동구권이나 중화권 신생 메이커들의 신제품 뽑아내기 내공은 드래곤 초창기를 보는 기분이 들고
아카데미는 가끔 사이다 아이템을 뽑아주고
타미야는 정말 꾸준한 노익장(?)을 과시하는데 말이죠.
순전히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예전부터 드래곤을 보면 '저렇게 정신없이 뽑아내도 수지 타산이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동력이 팍 떨어진 드래곤을 보면...(홈피 1/35 신제품 업데이트가 작년 11월이 마지막입니다)
이러다가 정말 드래곤 문닫는 것은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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