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은 갔는데....일본쪽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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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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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중화권 프라모델 메이커들이 드래곤 퇴장이 대변하듯 지각 변동을 겪는 듯합니다. 드래곤 전성기 때 타미야가 문 닫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여전히 타미야는 업계의 표준으로 군림하고 있고요.... 드래곤 같은 메이저가 퇴장하는 중화권과 달리 일본 프라모델 메이커들은 상대적으로 평온한(?) 듯 합니다. 하세가와 같은 경우는 미소녀 피규어에 프라모델 끼워파는 회사로 변신한 것처럼 일본 쪽 메이커들은 나름 생존을 위한 변화를 도모한 때문일까요? 앞으로 일본에서도 드래곤의 퇴장과 같은 큰 변화가 일어날지 지금처럼 가늘고(?) 길게 오래갈 지 업계에 정통한 고수분들의 예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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