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게시판 > 수다 떨기
2025-11-04 1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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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좀 뒷북이긴 한데 전 이 영화를 어제서야 봤습니다.
와이프 여행가고 텅빈 집에서 저녁에 하이볼 한잔하면서 봤는데 이거 너무 재미있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안 떼고 보기는 오랜만입니다.
브래드핏의 연기도 좋았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이미지가 팍 박힌 하비에르 바르템도 좋았습니다. F1에 대한 미천한 지식을 가지고 보니 더 재밌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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