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전시회 갔다왔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5-11-09 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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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병사
작년도 좋았지만, 올해는 더욱 좋았습니다. 특히 장르가 조금씩 넒어진 게 가장 마음에 들어서, 저도 '내년에는 나도?'하는 생각을 품기도 했네요. 전시공간이 배로 는 것도 그렇고, 특히 훈훈한 전시장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뜻밖의 물품을 얻어서 기분이 더 좋네요. 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가보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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