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uffenberg DAK & Complete Impression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03-29 19: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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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랑

손댄지는 꽤 되었는데 이런저런 다른일들을 하느라 빨리 완성시키지 못했던 작업입니다.
강렬한 태양아래에서 한쪽 눈과 오른손, 왼손 손가락을 잃는 부상을 당하게 되는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느낌을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열사의 태양에 완전히 익어버린 백인의 붉은 피부와 까칠하게 자란 수염의 표현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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