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갤러리 > 피겨/캐릭터
2009-04-11 16:34:39,
읽음: 3512
김동현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의 세이버입니다. 세이버 메이드 피규어들 중에서 '대걸레 버전'이 도도하고 섹시한 멋이 있다면, 이 제품은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에나멜 붓도장이고, 베이스는 마트에서 산 스티커로 꾸몄습니다. 더듬이 부품이 들어있지 않아서 다른 키트에서 남는 부품을 사용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큰 것 같습니다.







내부재현(?)도 충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
치마 안쪽의 접합선 수정을 하지 않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무리한 자세로 들여다보지 않는 한 바깥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창한 주말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방에 틀어박혀서 모형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