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제작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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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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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teel

DORA 제작기 입니다..^^

처음 설명서를 보면 하체부터 제작하게 되어있습니다만, 포신이 먼저보고싶어 포신부터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크기는 음..1/35 바이크와 비교한 사진 입니다.

참고로 TV는 42인치 입니다..작업 중 완성이되어도 도저히 이동방법이 없을것같아 작업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작업실입니다.러너는 보이는 만큼 더 있습니다 -_-;

포신 접합선 수정에 시간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계속 포신 수정 중

장전부 조립. 부품구성은 단순합니다.

포구. 강선이 별도의 부품으로 되어있고 이걸 집어 넣으니 포구가 다시 쩍 갈라져서 재 수정했습니다., 화이트퍼티 사용.

쭉쭉 뿌립니다..재질이 ABS 이고 이형제가 많이 묻어있으니 서페이서사용을 권장합니다.

은색부분 도색을 위한 마스킹. 마스킹졸 및 테잎 사용

종이컵 밑둥을 잘라서 끼우면 저렴한 마스킹이 가능 합니다.

마스킹졸의 위력

하체입니다..매우 큰..마치 모기장 같은 에칭이 들어 있습니다.
이 하체 제작이 제작기간의 반을 차지합니다.뒤집으면 수많은 부품이 붙어 있답니다.

하체 도장 후 녹표현 중. 워낙 대물이다보니 제작과 도색, 웨더링을 병행해야 합니다.
물론 완성후에 추가도장 및 웨더링도 해야 합니다.

중간몸통입니다..ABS 덩어리.

자잘한 부품들..

중간몸통역시 좌우 각각 분할 및 피스 고정방식입니다.



주포 고정부를 끼우게 되어 있구요.


저 손잡이는 에칭 입니다..그냥 인젝션 손잡이가 훨 좋았을것 같군요.

미도장 상태의 몸통을 얹어 봅니다.

도장 후 기본 웨더링

도장 후 얹은 상태 입니다.

좌우측 몸통을 결합니다.




이곳도 피스 결합니다.

레일을 뜯어 봅니다.

기본 검정색입니다..아랫것은 기본 도색 후 입니다.

침목 도색


레일입니다.

레일 측면은 녹 표현을 해 줍니다.

레일까지 끼운 후 베이스를 결합 합니다..

레일위에 잘 올립니다.

레일폭과 정확히 맞습니다.

스크롤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모형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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