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 카메라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2-25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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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아는 분은 이시겠지만 저의 또하나의 취미가 사진입니다. 그러다보니 카메라에도 관심이 많죠.
참 많은 카메라를 기변해 왔는데 2년전부터 정착한 것이 후지필름 카메라입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후지필름안에서 기변을 하고 있다는....
왼쪽은 최근에 들인 X-E5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주력으로 쓰던 녀석이 방츨 위기입니다.
옆에 있는 건 X-T50으로 고화소 바디가 너무 작아서 애브리데이 카메라가 되었습니다.
촬영 나가지 않아도 방구석에서 조물조물하는 재미도 제법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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