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저녁안해놓고 늦게와서 한바탕 그리고Stonewall Jackson 6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3-04 22:57:15, 읽음: 109
생각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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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이 학교 상담가서 늦는데,  밥도 안해 놓았네요!! 너무 늦어서 뭐라 했는데 그냥 저는 며칠째 장염에 직장스트래스에날카로와지고 당떨어지고 ,  집사람은  주식폭락 플러스   고삼된 아들 대왕 성적의 꾸준한 저공비행에  서로 짜증 나서  또한판했네요.  삐진척하고  밥 안먹는다고 하고 방에 들어와서 문닫고 돌집벽 칠했습니다 .  나중에 집사람이  부추 부친개 미안하다고 부쳐주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허겁저겁먹으면서도 나도아직 삐진거라고 연기를 했는데  너무급히먹어  다시 장염이 재발했네요. 화장실에 변기에서 한참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왔습니다  .  너무 변기와 깊은 육체의 대화를 나눴더니 정신이 없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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