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군 전투기] F-4D
갤러리 > 군용기
2026-03-13 1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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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범

F-4D "팬텀2" 는 미공군이 기존에 사용하던 F-4C 형을 개선한 모델로, 월남전에서도 대량으로 사용된 전투폭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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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강/최신의 전투기를 1969년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가 도입해서 화제가 됐었다고 합니다. 큼지막한 한국공군 라운델이 눈길을 끄는 도입 초기의 모습을 재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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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키트는 아카데미사의 MCP 키트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디테일에 조립성도 좋아서 쉽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키트는 해군용 J형을 재현한 거라서 몇몇 부분들은 공군용 D형에 맞게 수정하거나 Reskit 사의 별매부품을 구입해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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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비행기는 하세가와 F-4 키트를 개조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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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전차와 트럭으로 크기 비교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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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올려뒀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F-4D
제작사아카데미스케일1/72제작완료2026.03 F-4D "팬텀2" 는 미공군이 사용하던 F-4C 형을 개선한 모델로, 1967년부터 실전 배치되기 시작해 월남전에서 대량으로 사용된 전투폭격기이다. 한국공군에는 1969년부터 도입되기 시작했는데, 당대 최강의 전폭기를 불과 2년여만에 아시아국가 최초로 받을 수 있었던 건 월남전 참전에 대한 보상 때문이었다고 한다. 1969년 첫도입 이후로도 70년대 초반과 80년대 초/중/후반에 추가 도입됐는데, 모두 미공군이 사용하던 중고 기체들이었다. 도입됐다가 반환된 경우도 있다보니 총 74대가 한국공군에서 운용됐고, 오랫동안 사용되다가 2010년 6월에 마지막 F-4D 가 퇴역했다. 이번 작품은 아래 사진의 40947 기체를 재현해봤다. 1970년 6월에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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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