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AF F-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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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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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

초기 피스브리지 사업으로 도입된 F-16C에 SLAM-ER이 통합된 모습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수직미익에 20전투비행단 120대대 상징인 벌꿀오소리를 자작데칼로 만들어 붙여주었습니다.

SLAM-ER을 장착한 모습이 늠름합니다.

데칼은 전부 자작입니다.

구판 아카데미 1/48 제품에 여기저기 부품들을 긁어모아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에 풀리지 않고 중국이나 일본에 수출만 되는거 같습니다.

요즘 기준으로는 아쉬운 제품이지만 가성비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자작데칼을 만들어놓고 14개월만에 시작해 5일만에 마무리를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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