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4-13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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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찬
늦게 결혼을 하고 늦게 딸아이를 낳아서...딸아이에게 해가 될까봐 모형작업을 수년째 안했더랬죠...(제가 사는 지역은 공방이 거의 없다고 봐야해서...)
이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고 오늘 날씨도 정말 좋아서 문열어 놓고 가볍게 식탁에 벌여두고 타미야 1/48 셔먼을 쪼물락 거리고 있는데...
핀바이스로 구멍 하나 뚫으려니 제대로 보이지 않아 안경 벗고 작업을 하니 현타가 오네요... 아직 한창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작년부터 노안 렌즈로 바꾸긴 했는데)
벼룩시장에서 키트를 팔았다 샀다 항상 도돌이표였는데... 이젠 큰걸로만 재편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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