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4/76 & SU-100
갤러리 > AFV
2026-04-30 11: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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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안녕하세요 비슷한 컨셉의 전차 2대를 제작하였습니다
앞서 올린 타이거 시리즈를 제작하다가 지루한 마음을 달랠겸 중간중간 제작하였습니다. 이곳 장터에서 일부 조립된 키트를 구매해서 완성했습니다. T34시리즈의 시작이 T-34/76이고, 이 차체를 마르고닳도록 쓰다가 2차대전 최후기에 이르러 SU-100이 나온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나름 타이거 시리즈처럼 한 전차의 처음과 끝이 되겠네요

T-34 76은 정말 형태가 단순합니다. 타이거 제작하다 이놈 만들어보니 왜 생산성이 높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하다못해 삽이나 도끼같은 장구류도 없습니다


늦겨울~초봄 사이 눈이 녹아 생긴 진흙밭에서 구르던 컨셉으로 두대 모두 제작하여 하부 웨더링은 강하게 시행하였습니다




이번에는 SU-100입니다. 보통 소련의 자주포는 대구경, 상대적으로 짧은 포를 사용하여 고폭탄 운영에도 많이 초점을 맞춘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차량은 독일의 자주포처럼 정말정말 긴 포를 사용하여 대전차전에 치중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보다 긴 포신은 6호B형이나 야크트타이거밖에 없는거같네요. 덕분에 도색할때 이리저리 걸려서 은근 거슬렸습니다




연료탱크는 이전에 사두었던 3D 프린트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구김표현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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