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이스라엘 기갑차량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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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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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광원

전쟁은 끝났지만 어마어마한 뒷처리가 남아있었습니다.

전쟁 규모가 과거와 비할 수 없을만큼 크고 격렬했고 어마어마한 전차가 피아불문 시나이 사막에 굴러다녔습니다.


끌고 모으는 것도 공사가 컸을 것 같습니다.



T-34 계열차량도 있네여

이스라엘이 100mm 주포 티란을 제법 오래 운영한 것도 이런 포탄들이 계속 재고로 쌓이면서 불가피하게 주포 교체를 안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들 전장에서 쳐맞고 망가지고 버려진 놈들이네 이걸 고쳐서 살려내는 거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런 자주포들은 니켈그라스 작전 때 많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집트군 대전차 특공대에게 너무 당해서 그런지 이런 괴랄한 물건도 만들었네요

로켓탄으로 전방에 알짱거리는 세거 미슬 운영병이나 7호 발사관사수들을 쓸어버리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M3는 이후에 30년은 더 사용한 것 같습니다.


m16에 20mm 기관포 달은 것 같네요

m113도 월남전 끝나고 남은 폐차들을 쓸어와서 잘 씁니다. 한국군은 그 치장상태를 보고 경악해서 그냥 k200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즐거운 어린이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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