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 아까운 작품들... 시리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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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19:30:53,
읽음: 3381
최준규
덥네요.... 날도 덥고 짜증 나는 일들의 연속이지만
조금만 시야를 돌려보면 참 즐거울 꺼리가 많은세상입니다.
이미 SNS를통해이작품을보신분들도있겠지만, 혹시라도못보신분들을 위해서공유해봅니다...
( SNS가 인생의 낭비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의 생각도 한편으로는 공감이 되지만 날이 갈수록
강력해지는 미디어로서의 순기능을 보면 단순한 사회관계망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서 탈바꿈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각설하고....
스페인 마드리드에 거주하는 Gustavo Gil Campos 라는 모형작가의 "Hungary battle Buda 1686 " 입니다.

헝가리 화가인 Gyula Benczúr의 그림을 모형으로 옮겨놨는데... 저같은 촌부가 뭐라 설명할순 없지만 정말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물론 그림의 주제도 오스만투르크와 헝가리 ( 합스부르크연합 )의 전투를 그리고 있는 명작으로 헝가리국립박물관에 전시 되어 있습니다. )











PS- 그러고보니 올해 시카고 쇼의 대상은 다른 작품인것 같더군요...
정작 이 작품은 어디서 수상했는지 모르겠네요. ㅋ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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