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매 데칼의 새바람, EASYCAL
게시판 > 제품 리뷰
2011-08-01 16:07:17,
읽음: 1918
홈지기
지난 하비페어 2011에서 파인하비 부스에서 처음 선 보인 모노키오 뱅기만 프로덕션의 EASYCAL은 이름에서 암시하는 것 같이 매우 쉬운 접착 방법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습식 데칼은 가장 품질이 좋다는 카로토그라프제 조차 물에 불려서 접착하는 방법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드라이 데칼은 습식처럼 물에 불릴 필요는 없지만 부착 표면에 대고 문질러야 하고 요철이 많은 곳에 붙이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EASYCAL은 이런 장점을 극복하고 습식도 드라이도 아닌 편리한 접착 방법을 가지고 있다.
우선 데칼을 보면 발색이 매우 우수하다. 습식처럼 불필요한 여백도 없고 전사 용 필름도 보이지 않는다.
이 대킬의 사용법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제작사에서 만든 사용법을 보기로 하자.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