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32 P-51D MUS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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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03:06:25,
읽음: 4565
김동일

박스아트는 구름위를 유유히 날고 있는 무스탕의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2차 대전 프롭기중에서 제일좋아하는 무스탕이 드래곤의 무스탕은 엄청난 패널라인과 우예 이리했노 란 말만 나오는전방 캐노피에 몇년간봉인중 이고 나팔수의 무스탕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패스 그러던중 드디어 타미야에서 1/32/무스탕이 발매돼자 이성을 잃고 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박스를 열자 초판에만 넣어준다는 A4폴더가 반겨 주네요

폴더를 걷어내면 산뜻한 회색의 러너가 보이는 군요

주익 부품입니다

패널라인과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재현한 볼트와 리벳이 선명합니다

주익 상하 접착시 눌리지 않도록 보강 된 몰드가 있네요

기관총 총구 부분

동체부분 러너

에진실 주변의 몰드도 섬세합니다

하부의 패널라인도 뭉개지거나 얕아지지 않고 고르게 잘 파여져 있습니다

후부 동체는 선택식으로 돼있네요

수평미익과 플랩류

수직미익 방향타 부분

플랩부분

렌딩기어 베이와 커버부품

렌딩기어 베이 헉 엄청난 밀핀 자국이 수정하려면 꽤 힘들것 같습니다

기어베이 후방 격벽부품 여기도 밀핀이 상당수 있네요

좌우 격벽과 렌딩기어 커버

렌딩기어 커버 내부 부품

렌딩기어는 내부에 철심을 넣고 접착하게 돼있습니다

무스탕도 전작인 스핏파이어 처럼 렌딩기어를 편상태와 접은상태를 바꿔 줄수 있습니다 일체형으로 나온 기어커버

프로펠라와 인테이크 부품들

프로펠라 조립하면 안보이는 부분까지 재현돼 있네요

인테이크가 가동식이라서 내부몰드도 재현돼 있습니다

조종석 부품들

마킹에따라 계기판과 조종석 부품 후방 동체 엔진 배기구등이 선택식으로 돼있네요

글래어쉴드도 선택식

조종석 우측 격벽부분

조종석

조종석 바닥 부분의 디테일도 좋습니다

엔진은 스핏파이어의 부품이 그대로 들어있습니다

무스탕에서 변경된 엔진부품은 별도 러너로 재현

엔진실과 건베이부품

주익의 50 탄약실 부품

엔진부품 과 배기구 부품

다른종류의 배기구 부품과 방화벽

각종 호스와 엔진실부품들

선택식인 수평미익 엘레베이터부품과 기관총 부품들

50의 디테일은 비슷하게만 재현돼있습니다 기관총만큼은 드래곤이 잘만들었더군요

탄약실과 건베이 해지는 2쌍이 들어있어서 열린상태와 닫힌상태 양쪽을 선택적으로 재현할수 있습니다

메인기어 휠부분

머플러는 이렇게 생긴놈과

이렇게 생기놈 2종이 들어있습니다

유일한 기외장비품인 보조 연료탱크 폭탄이나 로켓은 하나도 없고 달랑 보조 연료탱크2종만 들어있습니다

75갤런짜리 이놈과

종이로 만들었다는 108갤런 짜리 요녀석이 외부탑재물의 전부

조종사 인형 조종삭 탑승자세와 서있는자세 2분이시네요

엔진 카울링 부품들

역시 데테일은 끝내줍니다

부품자체도 상당히 얇게 나왔습니다 드래곤이 요즘자랑하는 레이져엣지보다도 더샤프하고 얇은것 같네요

별도 박스부품들

에칭1 아마도 나중에 폭장형도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봐도 신관부품 에칭인듯한 것이 불용부품인걸로 봐서는요

에칭2 저 11,12번도 불용부품인데 도대체 어디에 쓰일것인지 궁금합니다 11번은 크기나 수량으로봐서 로켁탄 노즐정도쯤 될것 같은데 12번은 도대체 뭐에 쓰일지

캐노피는 3가지 형식이 들어 있습니다 오메가 형태도 재현돼있네요 마킹이 3종인데 각마킹마다 사용하는 캐노피가 다르더군요

비닐을 씌운채로 본상태지만 투명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투명부품 러너

엔진룸과 그외부분의 탈착을 위한 자석과 비스 기동부와 렌딩기어에 들어가는 철심들 메인기어 타이어와 폴리부품

보너스로 들어 있는 소책자입니다

무스탕사용 엔진과 각형식별 일러스트들

각부분 상세사진들 사진크기는 작지만 화질은 선명해서 부품들을 칠할때 좋은 참고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이번 무스탕은 형식별 바리에이션보다는 D형중에서 소소한 변경점이나 무장 프로펠러등의 차이점으로 제품군을 늘려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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