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ard 1/35 hetzer38 mid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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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0:41:24,
읽음: 2251
gmmk11

박스아트입니다. 타미야풍이라고 해야하나요. 흰배경에 키트만 그려져있습니다.
품절되면 안나올 것 같아서 선제적 지름의 성격으로 사둔겁니다. (preemptive buying?) 이번에 E-25도 구입해서 둘이 어울리는 커플인것 같아서 뜯어서 리뷰해봤습니다.

박스가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부품이 그득하게 들어있군요.
간이 인젝션이라 그런지 그냥 제작자 취향인지; ㄱ자로 꺾이는 부품도 보기 힘들고 전부 자잘하게 분할되어있습니다.

정말 많습니다.

바퀴런너입니다.

포방패는 총 3종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주조표현은 약하네요.

바퀴 디테일입니다.


표면이 좀 약합니다.



전자장비


포탄입니다. 내부재현이라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외부부품들입니다.

작습니다.

이쁘게 잘 파져있군요

돌기물들은 하나하나 붙이도록 되어있습니다. 가이드홈같은건 없군요.



트랙은 반연결식입니다.

옆으로 뽑아내서 밑핀자국이 없어서 좋습니다.

곡면부분도 괜찮네요.

좀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바퀴와 포신 런너입니다.

무난하네요

블랙홀에 빨린듯한 수축입니다.

에칭을 그득 넣어줬습니다.

뒷면엔 에칭2가 있네요. 정말 많습니다.

데칼입니다.

마스크 시트입니다.

포신입니다.

강선은 없군요. 설마 활강포일리는 없고;

이 제품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설명서입니다.

정말 書입니다. 책자네요.;

도색작례도 몇페이지에 걸쳐 다른 위장무늬, 다른 웨더링을 설명합니다.

불요부품이 꽤 많은걸로 봐서 같은 키트에 설명서만 초중후기 형을 넣어준건 아닌가 의심케합니다.
부품이 너무 많아서 리뷰하다가 질려버렸습니다. 다시 프라탑 속에 들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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