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ech Model 1/48 XP-55 Asc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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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20:59:13,
읽음: 2396
gmmk11

박스아트는 안좋군요.
신덴을 한번 만들어보고 엔테식 항공기는 다 모으기로 한 뒤 이곳 저곳 뒤적여서 구입했습니다. 미국에서 실험하다가 채택하지 않은 비행기라고 합니다.

날개 밑판이랑 동체 런너입니다.
XP-55중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만들고싶으면 그저 이것을 사야죠- -...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리벳 자국은 없고 패널 깊이는 적당합니다. 근데 좀 한산하군요.

허전하군요..

뭔가 많이 붙어있어요.

주익 상면이랑 동체런너입니다.

플랩 분할 부분도 도랑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미익 부분입니다.

날개덮개

부족한 디테일은 레진으로 때우려나 봅니다.

바스터브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장

조종석은 잘 나왔습니다.

조종석 옆 디테일입니다.


바퀴도 잘 나왔습니다. 레진이 이래야죠.

배기구를 레진으로 뽑을거면 구멍은 좀 뚫어줬으면 합니다.

조종간과 방탄판?(뭔지 모르겠습니다;)

계기판입니다.



튼튼하게 포장되서 한개씩 더 들어있는 부품들입니다.

처음 열었을 때 이게 뭔가 했는데 버큠 폼 캐노피라고 하네요. 놀랐습니다.

아직 조립해보지 않아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설명서는 허전합니다. 부품이 별로 없어서 그런것이겠죠.

데칼은 일단 보기엔 얇은데 접착력이 어떨지는 조립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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