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reli 1/35 BERGEPANTHER sd.kfz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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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6:17:47,
읽음: 3182
gmmk11

박스아트입니다. 소박해도 특징은 다 잡았네요.
이번에 에칭 포함해서 재판되는 베르게 판터입니다. (리뷰는 구판입니다.) .. 이것도 결국 재판이 되는군요. ㅎㅎ 트랙을 제발 바꿔줬으면 했지만 작례 사진으로는 그대로 나오는 것 같네요.

단 3벌의 런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탈레리 판터, 야크트판터, 베르게판터 이렇게 3종을 가지고 있다가 판터는 만들다 버리고 (기본으로 넣어준 찌메리트코팅이 아주 웃기더군요. ㅎㅎ) 야크트판터는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색칠하는중 베르게 판터는 다른것과 교환했습니다. 조립성은 시원시원합니다 .부품도 별로 없고 단차도 없고.. 몇군데 수축 말고는 접합선에 퍼티를 안썼어요. 프로포션은.. 음. 그냥 보기에 멋지더군요. 실제 얼마나 차이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큼직큼직하죠. 별로 디테일이랄게 없어서 세부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차체와 바퀴입니다. 얇은 기중기 부품은 에칭처리해줬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뭉툭뭉툭하군요.

이 킷의 가장 난감한 부분 트랙입니다. 순접하거나 실로 꼬매거나 철심으로 누르거나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런 노력을 별매트랙이라는 자본으로 치환할 수 있겠죠. ㅎㅎ

설명서는 그무난합니다. 데칼은 좀 말랐는데 어찌되었을지 모르겠군요.
디오라마 같은 곳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키트입니다. 궤도만 어떻게 해결되면 이번에 재판되는걸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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