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PROTAR] 1/9 BMW 1000CC METAL Ver
게시판 > 제품 리뷰
2010-06-13 19:31:37,
읽음: 2204
유정우

역시 오타쿠가 사장인지라 박스아트가 진짜 아트네요...ㅎㅎ 스케일이 스케일인지라 박스크기가 생각보다 상당히 큽니다
프로타의 바이크 리뷰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설명서와 대형 브로마이드가 보이는군요..... 브로마이드 저런거 인터넷으로 사려고해도 돈만원이상 줘야 하던데 횡재했네요...

맥기부품이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색은 별로 맘에 안드네요..어차피 락스행이므로 별신경 안씁니다..

큼지막한 카울 & 연료통 관련 부품들....플라스틱이 두꺼우면서 묵직하네요...스케일이 스케일인지라...ㅎㅎ

휠관련한 반광맥기 부품들.....바퀴살이 아주 샤프한게 역시 프로타 대단해요....어차피 락스로 빼줘야할듯...

머플러관련 부품인데....슬라이드 금형을 썻는지 일체형이네요....접합선 수정이 필요없을듯.... 제질은 말랑말랑한 고무제질? 고무반 플라스틱반? 뭐징? 암튼 딱딱한 플라스틱은 아니네요...

엽기적인 엔진 관련 런너.......한장한장 합쳐지면 엔진이 됩니다.....ㄷㄷㄷㄷ

이킷이 다른킷보다 비싼이유....바로 메탈 관련 런너입니다... 저거 다듬고 하려면 고생좀 하겠군요....하지만 완성후의 중량감은 플라스틱이 절대로 못따라오죠....

각종 볼트가 수북한 볼트관련 봉다리...ㅋㅋ 분실할까봐 개봉은 안했습니다...

클리어부품도 상태 굿....

투명 배선, 검정 배선, 메쉬, 안장에 사용하게될 스폰지 스티커, 각종 스프링.....(머플러 스프링도 들어있음)

상태좋은 고무 타이어.....

가죽이 한장 들어있는데 뭐에쓰는 물건인가 궁굼했는데 정답은 설명서에.....

가장 걱정했던 데칼입니다.....엄청난 세월에도 불구하고 데칼상태 퍼펙트......게다가 카토그래프 말보로가 인상적이네요.... 왼쪽 띠에 저건 크랙이 아니라 조명 비친거에요...ㅎㅎ

그럼 설명서 주욱 보시죠..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