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Molds 1/144 스타워즈 밀레니엄 펠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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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01:57:59,
읽음: 2171
김병선

1. 박스아트 및 상태 - 작례를 뽀샵한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손으로 그린 삽화를 좋아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 박스는 상하 오픈 형태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병선 입니다. 자랑을 좀 하고 리뷰를 시작할까 합니다. 앞서 리뷰한 C-17A와 함께 생일 선물로 밀레니엄 펠컨을 받았습니다. 역시 처남은 매형편인 겁니다.! 처형 선물이야 와이프가 따로 준비한게 있어 걱정은 없는데. 처남 생일이 걱정이군요. 이미 쇼케이스에 작례가 올라와 있어 간략하게 리뷰할까 합니다. 이역시 사재기 품목이라 봉지를 개봉하지는 않았습니다. ※ 사진 품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1. 런너 - 상판/하판 각각 개별 포장되어 있습니다. - 크기 비교를 위해 제 폰을 놓았습니다. 밀펠이 이렇게 클줄은 몰랐습니다. 의외이군요.

2-2. 런너 (계속) - 상판 후방 몰드입니다. - 회사이름이 왜 파인몰드인지를 보여주는군요. - 더큰 동사의 제품은 어떤지 상상이 갑니다.

2-3. 런너 (계속) - 하판 후방 몰드입니다. - 일관되게 촘촘합니다.

2-4. 런너 (계속) - 기타 구조물, 칵핏 런너입니다. - 캐노피 마스킹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를 배려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 좁은 칵핏이 보이는데.. 저 좁은 공간에 츄이가 앉았을 것을 생각하니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3. 도색 및 데칼 가이드 - 데칼의 양은 얼마 안되는데 저것만 붙여도 꽤 그림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 데칼의 품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4. 조립설명서 - 설명서 어디를 봐도 접착제 사용 안내는 없더군요. - 조립도의 일부를 보니 스냅타이드 방식인듯 생각됩니다. - 접착제를 사용해서 파팅라인을 없애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조립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라이선스 때문인지 가격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스타워즈 팬이라면 술값을 아껴서라도 영입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지르십시오 ! ※ 완성하신 분 중 접착재를 사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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