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35 드래곤 독일군 통신병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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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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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의

이번에 살펴볼 두 가지 제품이다. 두 물건의 가격은 모 쇼핑몰 기준 22500원대 12600원!
드래곤 상술의 특징 중 하나가 기존의 제품에 추가부품을 넣어 신제품 만들기이다. 다른 듯 하면서도 보면 공통부품이 꽤 들어가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몇 가지 모델러들에게 소개해보는 기회를 가져보기로 하면서.. 먼저, 소개할 제품들은 제목과 같이 드래곤의 독일군 통신병과 물건들이다.

두 제품을 살펴보기에 앞서 먼저.. 제일 먼저 발매된 것이 바로 제품번호 9053의 독일군 통신병 세트. 다른 제품들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Command post 지휘소 세트 부품도. 부품도상을 보면 먼저 발매된 통신병세트에서 앉아있는 장교는 그대로, 나머지 두명은 단지 머리와 팔만 사용하고 몸통과 앉아있는 다리는 추가부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무전기와 책상부품.

이어서 발매된 Communiction center 세트의 부품도. 기본의 통신병 세트와 지휘소세트의 부품들이 들어있고, 거기에 인형들이 추가되고, 발전기부품도 추가되었다.

통신병 세트 부품.

통신병 세트 클로즈업. A부품의 이친구는 소련군이시다. '히위'라 불리던 의용병들..

통신병 세트의 무전기 부품과 헤드셋 에칭부품.

무전기 부품 클로즈업

지휘소세트에 추가된 부품. 책상과 무전기부품들이 추가되었다.

추가된 부품 클로즈업

통신센터 세트에 추가된 부품. 역시 무전기와 발전기 부품들이 추가되고, 인형들도 추가되었다.

추가된 인형 클로즈업

추가된 무전장비 클로즈업. 자세히 보면 에니그마도 있다.
결론은, 통신센터 세트를 구입하면 왠만한 통신장비 갖춘 드래곤 제품 부품을 다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부분만 구입하려면 그 앞에 소개된 제품들을 구입하면 된다는 사실~! PS.참, 여기에 올리지는 못했지만, 드래곤의 하노마그 무선 지휘형에 노란 연질 플라스틱으로 사출된 무전병이 두명 더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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