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V Club 1/35 M1132 Stryker Engineer Squad Vehicle SMP Surface Mine P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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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12:46:03,
읽음: 3315
더쿠

박스아트는 이미 접하셨겠지만 샤프하면서도 묵직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림과 똑같은 포스터가 박스 안에도 들어있습니다~
기다리던 그넘(?)이 왔습니다~^^ 주문해놓고 예정날짜가 지나도 오지 않아 왜 이리 애를 태우나 했는데 오늘 도착했군요~ 지금까지 나온 스트라이커 바리에이션을 AFVclub제품 중심으로 모두 수집(? ^^;)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나팔수 마인롤러보다는 훨씬 기대 했던 킷이라 뜯어 보면서도 너무 설래었습니다^^; 일단 디테일은 말 할것도 없고~ 초판한정으로 클리어 화일까지 포함된~ ^^ 나팔수의 뚱뚱한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원래의 샤프함에 마인플로의 날렵한 모습이 마치... 번개같은 모습이랄까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사진 나갑니다~ ^^

초판한정 스페셜파츠가 포함되있다는 표시가 박스에 있었는데... 에칭이 많이 들었겠지 했는데... 메인은 이건가봅니다~ ^^; 박스아트 포스터가 같이 들어있구요~ 해당회사 제품그림이 그려진 클리어 화일~ 데칼용지나 박스출력물색지들을 보관할때 쓰면 요긴할거 같습니다.

차체 디테일은 '역시'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게 합니다^^


M2브라우닝은 좀 아쉽지만(다른 제품들 보다는 준수하지만...) 나머지 총기류의 디테일은 우수합니다~

OVM중 곡괭이는 자루와 머리가 분리되 있는데 분리된 모양대로 수납이된 실제 사진이 설명서 상에 포함되 있습니다.


이 런너가 두장인데... 보는순간 머리가 어지러워 지더군요~ 아래쪽에 있는 자잘한 부품들이 마인플로 앞에 패드를 붙여야할 포크모양(?)의 부품들입니다. 잘못하면 성격버릴수도 있겠다싶은 부분이었습니다 ㅜㅜ

부메랑 같이 생긴 것이 마인플로인데 자세히 보면 홈이 많습니다~ 이전 런너의 자잘한 포크모양의 부품을 홈에 하나하나 붙여야하는듯...ㅎㅎ

이것도 2장~

작은것이 상부 장갑판인데 이전 바리에이션과 모양이 틀려 따로 때어낸 것인지... 아무튼 차체와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조립해 봐야 알듯 합니다 ^^;




성멸서와 데칼, 에칭 파트

데칼의 양이 상당합니다~ 아마도 다 붙이는건 아닐테고 선택할 부분이 많은듯...
기대했던 제품이라 그런지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디테일도 좋고~ 일단 조립해 봐야 알겠지만 프로모션은 상당히 긍정적일듯 합니다~ 사진을 찍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인플로 부품크기로 봐선 박스아트에서 보이는 모습보다 더 위풍당당한 모습을 담을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비록 수입이 되지않아 고가(?)에 구입하긴 했지만 또하나의 스트라이커 바리에이션을 보유했다는 것만으로도 사재기꾼의 욕구 충족이 어느 정도는 되는듯 합니다^^; 언제 만들어 볼지 모르겠지만 자잘한 부품을 봐선 큰맘먹고 시작해야할 듯합니다^^ 주문할때 환율계산을 잘못해서 세금을 물었던 것이 뼈아픈...ㅜㅜ 결국 3킷중 하나는 장터로 갈듯합니다 ㅜㅜ 부족한 리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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