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Zoukei-mura Ta152-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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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00:05:26,
읽음: 2524
남승일

박스는 하세가와급의 그림은 아니지만, 나름 박력있는 모습입니다.
일본의 조형촌 (Zoukeimura)의 SWS (super wing series)의 제2탄으로 신덴에 이은 두번째입니다. http://www.zoukeimura.co.jp/en/sentiment/sws02http://www.zoukeimura.co.jp/en/sentiment/sws02_ta152_01.html다.

부품전체. 역시 프롭기인만치, 크기에 비해 부품의 숫자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날개는 최대한 분해해 두었군요. (사진이...-.-;;)

콕피트 부분도 디테일은 좋습니다. 다만 타미야같은 똑부러짐은 없는듯?

다른쪽 날개. 역시 플랩은 모두 분리식

엔진플랩과 동체하면부분. 분해도를 생각하면 조립이 잘될까 좀 의심되네요.

동체와 수직미익부분. 역시 잘게 분해되어 실기의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동력계부분. 플라스틱이 오토키트틱한 사출색입니다. 도장안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

캐노피부분. 투명도는 좋은듯. 역시 좀 똑 떨어지는 정밀함이 부족한듯 합니다.

동력계부분. 플라스틱이 오토키트틱한 사출색입니다. 도장안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

프로펠러. 특이한 사출방식입니다. 모양은 꽤 좋네요.

엔진 머플러. 이부분은 레진키트가 나올듯 합니다.(이미 나왔나요?)

미익의 점검패널부분을 분할해서 실기의 느낌을 재현했습니다.

동체의 리벳이나 패널라인은 스케일 대비, 적당한 수준입니다.

시트는 민짜와 하네스가 표현된 두가지가 제공됩니다. 역시 ZM 모형에서 조종사 인형이 별매되므로, 이런 방식을 선택한듯 합니다

콕피트 부분 자잘한 부품들.

설명서 그리고 테칼, 캐노피 마스킹.

데칼은 깔끔합니다.

설명서... 매뉴팩처러 매뉴얼틱함을 모토로 한듯 합니다.



팬클럽 모집도 한다는군요^^ 물론 일본한정?
언제나 좋아하는 대전말기 독일공군기라 1/32로 이런 키트가 나온다는게 즐겁습니다. 키트도 꽤나 럭셔리하고 품질도 꽤 우수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디테일을 추구하는 것은 좋지만 아직 신생메이커 (이 기체와 신덴 1/32를 포함해 지금까지 제품 두개. 스카이레이더 개발중?) 이어서인지 디테일의 선명함은 조금 부족한 듯 합니다. 완성사진을 보는 한 프로포션도 좋은것 같고, 메이커도 모델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듯 하여, 잘 성장하면 우수한 키트를 배출할 메이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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