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35 M3 75mm
게시판 > 제품 리뷰
2011-03-17 01:04:29,
읽음: 2502
가영순

박스아트.. 포신앞쪽으로 한명은 쌍안경으로 적진을 관찰하고 한명은 팔짱을 끼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웬지 밴드어브브라더스의 윈터스대위와 그친구가 생각나네요..
신제품 리뷰는 아닙니다. 킷들이 쌓여 있는 베란다에서 관심있던 녀석들 꺼내어 열어보고 음미합니다.. 색시는 변태같다고 하지만 어쩝니까 여기서 흥분을 하는데요..

박스오픈..

기분좋은 보너스..

그릴장갑 에칭으로..

데칼


투명부품.. 프레임까지 한개의 부품이네요..



런너가 너무 많습니다..

차체..





자중변화 타이어 인가요? 색칠하면 멋지겠습니다.


특이한 분할의 궤도... 아마 고무죠?




장비품은 그냥저냥



제리캔


포탄들도..


하나로 사출하는게 어렵지는 않았을텐데..


포미 부품들..

포부품..



포 장갑커버부품..

약간다른 그릴장갑 두종류..


운전병 아저씨...

결의에 찬 모습..

각반...초기타입?

다 아시는 타미야제 75mm 포탄 세트..

역시 묵직하고 샤프하고..

불필요부품이 좀 있습니다.


몇가지 재현이더냐

운전병아저씨만을 위한 작은설명서 한장.

데칼은 데칼집으로..
회사일이 짜증나거나 이런저런 스트레스 받았을땐 착착 감기는 타미야로.. 시간도 좀 남고 여유롭게 조립취미를 즐기고 싶을땐 드래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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