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egawa 1/72 J35J IDOLM@STER -四条貴音-
게시판 > 제품 리뷰
2011-04-15 0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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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괭이

박스아트 밝은 채색 위주였던 기존의 아이마스 날틀 박스 아트와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무려 에이스 컴뱃6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하세가와 오리지널(!)의 아이돌 마스터 에어로 키트 (개인적으로는 멤버 구성원이 그래서 프로젝트 페어리 시리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중 마지막으로 발매된 사조귀음(...)양의 드라켄 입니다. 은발하면 북유럽 인종에서나 볼 수 있는 특징인데, 하세가와/레벨의 키트중 북유럽 기체는 드라켄 밖에 없어서 별다른 선택의 여지 없이 드라켄으로 나온 듯한....그런 느낌의 제품입니다. Su-33처럼 난데없이 결정판 그리펜 키트 출시!!..라고 했으면 저는 정말 좋아했을테지만 거기까진 안 가더군요(...)

박스 개봉해보면......아무래도 원체 작은 기체의 1/72라서 상당히 단촐한 구성입니다. 좋게 말하면 단촐하고 나쁘게 말하면 휑하고...

마침 오스트리아군의 기념 마킹이 들어간 레벨제 드라켄 키트를 가지고 있었던지라 비교 샷... 검은것이 아이마스, 허연것이 레벨 키트입니다.



뭐, 사실 비교해볼 것도 없이 사출색 빼면 100% 같은 물건이니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재확인 하는 정도의 의미로...

메뉴얼 표지

메뉴얼 내용 레벨의 설명서는 종이 재질도 안 좋지만 바람불면 푸득푸득 낱장으로 날아가곤해서...설명서 하나는 확실히 레벨제 드라켄보다 편합니다.

데칼 지정 작은 날틀입니다만, 데칼 자체는 나름 수가 되는 편

데칼 시트입니다.


그리고 데칼 자체는 생각지도 않게 메탈릭 잉크가 대량으로 사용된 구성 대충 데칼의 70% 정도는 메탈릭 잉크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원판 키트가 그래서 할 수 없긴 하지만.... 하세가와제도 아니고 레벨 키트임에도 불구하고 무장이 없어서 좀(...) 키트 구성대로 밥통만 달아서 완성해도 일단 정찰형으로 완성이 되긴하는...데... 그렇게 만들면 심심하니 결국 별매 무장세트가 추가로 장바구니에 들어가야할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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