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Pack Design 1/72 F-5a 한국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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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1 0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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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토끼(김동영)

박스 모습 박스 디자인이 좀 단순해 보입니다..
기존의 이타렐리 키트에 데칼과 설명서를 추가한 제품으로 원판 이타렐리 키트는 명품 대접을 받았던 것인데 지금은 거진 절판된 상태 입니다.

내용물 설명서가 돌돌말려 있는 게 특이하네요 런너비닐에 키트의 국적이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데칼 부분 총 4가지의 기체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설명서 원판 키트와 비교해 보니 이타렐리 설명서를 편집해서 만들었네요

런너 부분 기수가 두가지 들어있는 데 각이진건 정찰형인 RF-5a 의 부품 입니다. 이키트로 RF-5a를 만들 수 가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조만간 새 데칼로 키트가 나올듯 합니다.

계기판은 민짜 입니다. 데칼을 사용해야 하는 부분

조종석 부분 이것 역시 데칼로

반으로 동강이 나있는 사출좌석 나름의 몰드가 세겨져 있는데 좀 아쉬운 부분 입니다. F-5는 사출좌석 뒷부분이 상당히 복잡하고 케노피가 특이하게 열리는 데 이를 제대로 만들려면 대 공사를 펼치셔야 합니다....

날개 하단 밀핀자국이 있긴 하지만 잘 나온편

동체 아래 에어브레이크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개인적 으로는 이 제품이 나오기 전에 절판된 이타렐리 키트를 힘들게 구해 별매데칼 자작데칼 등을 이용 기본형과 정찰형 을 다 만들어둔 상태 입니다. 개당 비용이 4만원 정도 들어갔던 거 같네요...ㅠㅠ(사출 좌석은 별매 레진)
지금기준으로 보면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에어픽스의 F-5의 끔직한 품질에 비교한다면 거진 최상급의 품질이고 그 외에는 다른 키트가 없어 선택의 여지없이 결정판인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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