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탱크를 만들어봤습니다^^:
하비보스의 m26a1 퍼싱
afv클럽의 별매 궤도를 사용했습니다.

타미야, 드래곤보다 저렴한 가격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키트의 구성.. 부품이 많으니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평소에 부품이 적은 자동차만 만들어서 그런 것같습니다;;

일단..한번에 다듬기 위해,,, 런너에서 떼어내었습니다.
현가장치는 가동식이더라구요.

이렇게..비틀림 구조의 현가장치입니다.

쇼바도 가동되는데, 뻑뻑해서 잘 가동되지는 않습니다. 가동이 원할하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포질이 필요합니다.

엔진블럭의 조립.
엔진이 재현되어있는것이 이 키트의 최대의 강점?인것같습니다.


상체부분의..자잘한 부품들의 조립.
붕어빵처럼 삐져나온 그런 부분을 제거하는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포탑부분의 부품들..... 저같은 차만 만들던 사람은..이렇게 자잘한 탱크부품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마침 rb모델의 m2 디테일업 세트가 있어서 적용해봤습니다.

적용 후... 하늘과 땅차이의 디테일업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듬은 후의 부품들.
사이드 스커트는 떼어버린 뒤, 떼어낸 부분에는 핀바이스로 볼트 구멍을 내주었습니다.

탱크모형을 만들때 궤도 다음으로 다듬기 귀찮은 곳...?인것같습니다.
사포로 잘 없애줍니다.

이곳도;;


현가장치는 저렇게 움직입니다.

휠들을 한쪽에만 달아보았습니다.

고무궤도보다는 인젝션 궤도가 좋은 것같아서. 구입했는데... 부품수가 거의 600개 이상 되다보니.. 다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수축자국과......

사포질까지 해서 다 다듬어줍니다.
다행스럽게도 한쪽당 88개씩만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총 176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총의 디테일만 보입니다;;;

엔진룸 오픈!

닫아버리기.

엔진룸 재현이 되어있어서..나중에 어떻게 도색할지 걱정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