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 킹타이거 중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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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16: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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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K201
푸리울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만 배보다 배꼽이 큰 현실이 불편케 합니다 폴리캡이 들어가지 않는 것도 불만입니다 가동식 서스펜션을 서비스한다면 휠가동도 영두해 뒀을텐데요 도색이라는 큰산이 남았습니다 손에 익은 붓질이 될듯 싶습니다
그런데 십자마크와 번호 어디다가 붙이는지 궁금합니다 렌겔스하우젠 형으로 도색하려고하는데 숫자도 몇번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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