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5 m60a1 을 무선 rc화 해보았습니다
이번작업은 내구성에 최대중점을 두었고. "주행시 손쉽고 복잡하지 않은 야외주행전용 튼튼 rc 탱크" 를 모토로 작업해보았습니다^^
수지작업에 순접작업을 추가하여 내구성을 높이는것이 기본방식이나.
좀더 작업을 강화하고 강화하여 야외주행에서도 반영구적임을 확신하게끔 작업하였습니다 ^^
특징. 1. 서스펜션을 프라봉이나 피아노줄로 가동식으로 한다면..일단 처음은 대단히 만족스러우나..
경험상 rc 제품이기에.. 문제가 노출되는것이 사실입니다.문제가 발생하지 않더라도..주행시 신경이 쓰이는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로드휠과 로드휠암에 유격을 주고.로드휠암도 차체에 고정부분중 가장끝부분만 단단히 고정하여.
내구성은 해치지않으면서 어느정도의 서스효과도 볼수있도록 작업하였습니다
2. 아카데미 신형기어는 구조상 피니언기어를 제외하고 반영구적인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내구성이 강화된 타미야 별매 피니언기어를 이식해 기어박스의 내구성도 아주 높습니다.
3. m60 은 매뉴얼대로 제작시 아이들러휠의 샤프트가 아닌 휠만 돌아갑니다.
이를 손봐주어 좌우진시는 휠, 전후진시는 샤프트가 구동되게 하여 실차와 같은 삐긱삐긱~ 소리를 내주어 듣기에 만족스럽습니다^^
4. 사진과 같이, 해치부분에 실차처럼 투명부품을 제작해주면, 주행시 빛이 반사되어 디테일감을 꽤 높여줍니다.
5. 처음 시도해본 작업으로, 송수신부를 별도의 부품으로 손봐주었습니다. 효과는 마루이탱크와 vs탱크에 버금가는 10m 정도의 수신거리를 보여줍니다.
35스케일의 탱크가 10 m 면 ,가는데도 오래 걸립니다^^;
6. 집근처 산길 테스트 주행시..정말 거침없이 풀도 다 넘어뜨리면서 산을 오르더군요..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제작기 였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