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G-68 제작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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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14: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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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fenamt
2개월 만에 글올리네요...^^
갑판 도색과 갑판 마스킹 완료하고 헬기 유도표시, 안테나등 흰색이 필요한 부분도색하고, Hull 부분 도색했습니다.
역시 마스킹 작업은 죽음입니다...시간, 집중력....
이제는 선체 엽에 음역효과 주고 선체 색을 덮어주면 도색작업은 끝이네요.
그리고 도색전에 에칭을 모두 달아주고 작업했는데, 마스킹하다가 다 떨어지네요. TT;
도색 완료후 다시 에칭 작업을 해야 합니다. 에칭붙이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역시 에칭은 도색끝나고 하는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도색전에 비누칠해서 깨끗하게 함선 닦고 분명히 서페이서를 충분히 칠했는에 도색중에 마스킹테이프를 떼어넬때 도료가 중간 중간 벗겨지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서페이서와 신너 농도에 문제가 있었는지. 추운 날씨에 도색을 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락카도색은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작업실이 없어서 베란다에서 작업하는데, 너무 추워서 2시간 이상은 못하겠더군요.
도색도 추운곳과 따뜻한 곳을 왔다갔다하면 안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잘 된 것 같습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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