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회원입니다. 이번에 출시예고된 1/48 F-4를 두고 회원님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네요. ㅋㅋ 신금형이다. 아니다 다른회사 제품 재포장이다. 심지어 80년대의 그(?) 골동품이다.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네요. 사실 아카데미가 그동안은 여기 MMZ에 자사에서 출시될 신제품에 대해 어느정도 정보를 제공한것으로 압니다. 그러데 이번 F-4는 완전히 함구를 하는군요. 드디어 아카데미가 일부 연예인들이 구사하는 신비주의 전략(?)의 힘을 알게 된것 같습니다. ㅋㅋ 재포장이라 해도 한정판이니 살사람을 분명 구매를 할 것이고 만약 우리가 원하는 대로 신금형이라면 폭팔적인 반응을 일으킬 지 모르지요. 그리고 한정판 이 후 다른 한정판으로 출시될 제품들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게 할 수 있지요. 신비주의를 구사하는 가수들이 신곡 출시 할 때 보이는 그들의 광팬(?)들의 심리를 보시면 알겁니다. ㅋㅋ 사실 이넘의 F-4E가 아주 묘한 매력을 가진 넘이지요. 정말 이제는 사용국이 얼마 남지도 않은 정말 박물관에서나 볼 그런넘이 되어가는 넘인데도 아직도 많은 매니아를 확보한 대단한(?)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사실 저도 오로지 단좌 전투기만 만드는 이상한 편식을 가진 특이한 넘인데 이넘의 F-4는 복좌임에도 불구하고 1/144 부터 레벨의 1/32까지 다 만들어본 유일한 키트입니다. 그만큼 F-4는 에어로매니아든 에어러매니아가 아니든 플라모델을 하는 사람에게는 묘한 관심을 끌게하는 그런 중독성(?)있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아케데미가 F-4의 출시를 앞두고 이렇게 이른바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아주 제대로된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