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야 실수한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09-10-10 22:47:25,
읽음: 782
정종훈
얼마전에 하세가와 1/72 호넷을 완성했습니다 곳곳에 단차요 벌어짐이라서 좀 힘들었지만 모두 수정하고 도색끝에 한대의 기체로 만들어냈죠 그런데...만들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설명서가 좀 성의없게 되어있습니다 랜딩기어 지지대를 달아줘야 하는데 설명서에는 두리뭉실 그려져있어서 이걸 어떻게 달까 1시간동안 고민하다가 달긴 달았는데.. 문제는 달고나니 뭔가 이상한다는 생각.. 왜 이럴까 이건 아닌거 같은데 싶어서 열심히 찾았는데 부품을 잘못 달았더군요 결국 5% 부족한 기체가 되버렸습니다 뭐 수정해줄까 싶어도 이미 순간접착제로 튼튼히 접착을 한 마당이라 떨어지지도 않고 그냥 내비두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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