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썬더버드 처음 보고 왔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09-10-21 1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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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의
원래 가려고 했던 것이 아닌데....가을 날씨 너무 공활한데 에어쇼 한다길래 못참고 그 먼 길을 한숨에 달려가고 말았습니다.^^ 디에스알에 렌즈 챙겨 가도 모자를판에 급하게 가느라 갖고 있던 서브카메라 딸랑 하나 들고 갔네요. 똑딱이론 순식간에 스쳐지나가는 비행기 잡기가 왜 이리 어려운지..-- 우리 공군의 블랙이글스는 몇 번 본게 다지만 확실히 예전 블랙이글스와는 차이가 많이 나네요. 비행기가 확실히 고성능이어서 그런지 참 놀라웠습니다.^^ 삼각편대가 관중의 시선을 끌 동안에 뒤통수를 스치고 초저공으로 사람 놀래키는 쎈쓰(?)가 인상적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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