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사 준 모형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4-04 15:49:42,
읽음: 2006
홈지기
어제 토이저러스에 들어 갔다가(애도 없는데 잘 들어갑니다) 와이프가 이거 하나 사 주더군요. 1/24 다이캐스팅인데 반 조립 상태로 만들어 놓아 조립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모형겸 장난감입니다. 한 20-30분 투자하면 TV 보면서 재미있게 조립할 수 있고 필요한 도구는 십자 드라이버 한개입니다. 완성 후에 느낌도 괜찮고요. 물론 초정밀 모형 고수들에겐 부족한 것이겠지만요... 가격도 2만원대라 만들고 칠하고 해야 폼이 나는 완전 플라스틱 키트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요거 한 두가지 더 사서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 키트의 유일한 흠은 스티커가 아니라 습식 데칼이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귀찮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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