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 용어의 한계?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4-05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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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항공모함 함상기나 날씨관계로 더럽혀진 경우 흔히 = '웨더링'이라고 하지요 일본 전투기처럼 도장 폐인트가 까지고 벗겨진 경우 흔히 = '치핑' 이라고 하지요 독일 전차나 기타 등등의 실물 일부가 깨지거나 구겨진 경우 = '하드 웨더링' 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다른 용어가 혹시 있나요? 분명 심한 날씨의 결과물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용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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