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 3색 위장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4-05 1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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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정말 어렵네요. 다크 옐로우와 레드브라운 다크 옐로우와 올리브 그린 두가지 색으로만 위장을 할 때는 그래도 좀 봐줄만한데 색이 세가지 들어가니까 어이쿠...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뒤늦게 구입한 모형지 과월호를 다시 뒤적여 보니 재밌는 현상이 보이네요.. 다크 옐로우의 색이 처음에는 녹색기가 강해서 다크 옐로우라기보다는 노란색이 있는 연두색느낌이었꼬... 올리브 그린은 다크 그린에 가깝게 어둡고 레드 브라운은 붉은기가 많이 없었는데.... 90년대 중반에는 다크 옐로우에서 녹색기운이 거의 없어지고 모래색에가깝게 해석한 작품이 많이 나오고 올리브그린도 많이 밝아지고 레드 브라운은 초코렛색으로 검은색이 짖어지다가... 요즘 제 마음에 드는 색은 다크옐로우는 거의 노란색도 없고 버프에약간 노란빛있는 정도의 색을 나타내고 올리브그린도 필드그레이에 가까와지고 레드브라운은 초코렛색을 나타내는것처럼 보이네요. 그런데...분석은 그렇게 되는데....이거 따라할려니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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