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른분들은 이 취미를 얼마나 자주 즐기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개 ... 그것도 장르나 스케일불문하고 -- 도 못해서 지지부진 하고 ... 갗가지 도료나 공구들은 방치된채
있는것을 보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다른 즐길것을 찾든지 해야 할것 같은데....
뭔가 만지작 거릴게 없으면 간간히 생각이 나고 ... 이것저것 공구나 도료 등만 채비 해놓은채 세월만 가는것 같네요...
주말엔 교외로 나가고 싶고 주중엔 시간이 없다 뭐 핑계로 퇴근하면 씻고 누워 티비 보다 인터넷으로 다른 작품 구경하기 바ㅃ고....
도대체 이 취미를 게속 끌고 가야할지 .... 차라리 RC 를 좀 저렴하게 장만해서 옵션 끼우는 맛으로 해 나가야 할지 ... 요즘 고민됩니다...
하여튼 뭐 취미고 여가이고 간에... 할 시간이 없으면 결국 애물ㄷㄴ지 되는것 같네요...... 두 달에 한개 정도 작품 만들면 이걸 할 수준인가요...
만약 플라모델 접으면 전동 RC 중에 타미야 TT-02 에 기본장비 (저렴한 물품) 로 해서 시작해 볼라 합니다... RC 와 플라모델 을 차이점을 제가 보
는 관점에서 ---- 그냥 취미라는 의미에서 볼때 장점으로는 도료나 신너 등의 유해물을 거의 덜 만진다는 것과 플라스틱가루 나 기타 청소의 귀찮음 등
이 해소 되는것.... 작업후 도료나 신너등을 일일히 닦거나 씻는등 작업이 필요없고 .... 에이브러시 나 콤프레셔 등 의 비교적 고가 정밀기기의 유지보수가
필요없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견물생심 인지 요즘 제가.... 하여튼 경험자 분들은 어떤지 여주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