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 이루마 모형 동호회

111. 히야메시회.

보틀플레인


112. F-14톰캣 그룹. 한때는 테이블을 톰캣만으로 가득 채웠던 곳인데...

113. 테일후크 클럽. 여기도 예전에는 오로지 함재기만 만들던 곳이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비행기 동호회가 됐네요.

114. 뮤지오72.

115. 모형주(酒)단 박카스.

츠키지 어시장 디오라마.

경매장에서 나는 소리를 녹음해다가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스타워즈 Ep.4 박스 디오라마.


대기권 돌입.

116. 이세 플라잉 비너스



117.MGS

제품명이 솔라 퀸입니다. 태양전지로 손을 흔드는 인형...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화장실 청소를 시키는 건 적재적소일까요, 낭비일까요?

118. 스톨

119. 군마 콘트레일

120. 바 클립톤 모형 동호회.
전시물의 태반이 색칠도 안 했습니다만...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선사시대 유적지 모형.

뚜껑이 열립니다.

121. 오시이레 모델러스 클럽.


122. 논플라이트 클럽.

123. 전국 솔리드모델 연합회. 나무 깎는 영감님 모임입니다.




124. 마츠도 미채회.

여기도 한 나무 깎습니다.

얘들은 나무가 아닙니다.


125. 니이가타 에어크래프트 모델러스

1/32 B-17을 3대나 가져왔습니다.

한 대는 미완성이지만...

126. 후쿠이 스케일 모델러스.



127.루즛즈

타누키도노 건담.

여기까지 봤을 때 밖에서 고등학교 밴드부의 연주가 있다는 방송이 나와서 구경하러 나왔습니다.

인의 장벽, 보이시나요?
절반 넘게 왔으니 이 다음은 잠시 전시회장 밖으로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몇년 동안 간다 간다 벼르기만 하고 못가던 곳을 올해는 드디어 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