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 KCC요시오카 카즈야 모형클럽


부서진 탱크 잘 만드는 사람들은 참 존경스럽습니다.


아...코끼리...

숲속의 곰돌이들.



63. 소울 아트. 동호회 이름이 멋있네요.

더그람은 굉장히 시대를 앞서나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격납고 안의 영전.


하마마츠역에 건담 출현.

이 사진 찍고 있는데 하마마츠역 근처에 사는 관람객이 제작자랑 열심히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정말로 똑같이 만들었다고.

64. 매년 눈을 즐겁게 해주는 클럽 코요테. 제가 뽑은 전시회 베스트 클럽 중 하나입니다.

몸 생 미셸! 시작부터 화끈한 걸 올려놨습니다.

어두울 때 여기에 불 켜놓으면 장난 아니겠네요.

성 부분 클로즈업.

이건 몇년 전에 한 번 나왔던 건데...제가 클럽 코요테 팬이 되게 만든 디오라마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그냥 잘 만든 수족관 디오라마입니다만...

그 밑에 이런 박스 디오라마를 만들어 놨습니다.

직접 보면 정말로 수족관 풍경 그 자체입니다.



래프팅 디오라마. 이것도 물살의 표현이 일품입니다.

정면명에서 봐도 멋있지만...

옆에서 보면 정말로 물 속을 들여다보는 것 같습니다.

루팡과 지겐.


탱크걸?

만화적 표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비네트.




고양이가 봉지 안의 음식을 노리고 있네요.
제작자 이름을 보니 회원 중에 외국인이 있나봅니다.




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향 직격인 물건 또 발견.

이 네 작품은 둘째날에 추가된 겁니다. 대신 몽 생 미셸과 수족관 디오라마가 없어졌습니다.

이 다음도 한 실력 하는 동호회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