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 리틀 워리어스.
피겨 전문 동호회입니다. 이건 첫날 오전에 찍은 사진이고...

이건 둘째날 오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나중에 작품이 추가되는 부스가 제법 많습니다. 반대로 첫날 있던 작품이 둘째날은 빠지는 동호회도 있고...

여포...겠죠?



아래에 있는 오크는 플랫피겨입니다.


개구리병사. 소재가 재미잇어서 크게 한 번 찍어봤습니다.
(원래 크기는 1/35인형 반토막만합니다.)

1333년이면...가마쿠라 막부가 무너진 해로군요.(여기까지가 제 한계...)


이건 뭔지 전혀 모르겠네요.(설명이라도 잘 찍을 걸...)

이탈레리 골족. 이 물건도 잘 칠해놓으니까 멋있네요.

나뽈레옹...



여러 동화의 장면을 모아놓은 플랫피겨.



31. 한신 플래피 모델러스.

32. 프레임 아웃 모델링.

F-22를 재미있게 칠했네요.

33. SD메카닉만 만드는 클럽 디포르메.

라스트슈팅

2010년도에 시즈오카 반다이 하비센터 앞에 서있었던 건담.(그때 보고 왔었습니다.)
지금은 오다이바에 가 있지요.

폭망한 건담 에이지...

베앗가이는 SD가 아니어도 OK인 것 같습니다.

이거 보고 뿜었습니다. 만들어도 하필 이 장면을...

34. 35팬저스.




35. 모델릿.

1/700 스페이스 셔틀 발사대.
토미제인 것 같네요.

후지미 휴가를 개조한 이즈모.

36. 전국 성곽모형 보급협회
좋아하는 동호회 중 하나인데, 예전에 비해 부스 크기가 많이 줄었네요.


아즈치성. 영화 덕분에 아즈치성 모형은 건설 장면을 만든 걸 더 많이 봤습니다.

전부 나무.

전부 종이.

아이디어상을 주고 싶습니다.

히데요시 VS 고지라.

모스라 유충도 튀어나오네요.


37. 3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