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에 각종 박스아트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견학 코스 중에 그래픽 디자인실이나 지하의 금형공장도 포함되어 있는데...거기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사진은 없습니다.

창가에 이걸 놔뒀습니다.

타미야 RC가 40주년이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조촐한 전시코너.

도색시범 코너. 프라모델을 조립만 하는 사람에게 "색칠하면 더 재미있어요."라고 어필하기 위한 것인 듯.

아웃렛 매장. 물건들을 굉장히 싸게 팔고 있는데...

그 와중에 이건 칼 같이 정가를 받더군요.

옥상이 있는 맨 위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여기에도 완성품 진열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점.

옥상의 풍경.

RC 조종 체험 코너. 어린이만 조종시켜 줍니다.

그리고 RC 탑승(...)체험 코너. 어린이만 태워줍니다.(당연한가?)

대형 미니4구 트랙.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이런 시골 동네에 있습니다.

옆에 있는 휴게실로 들어왔습니다.

여기에도 미니4구 트랙이 있네요.

열심히 미니4구를 만드는 사람들. 바로 옆에서 미니4구 키트나 각종 부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건 몇년도 광고일까요?

아래로 내려와서 도로 역사관으로 돌아왔습니다. 못 찍은 사진이 많아서...

1/25 센츄리온으로 만든 벤구리온.

은색 제로.

1/32 F-15C를 개조한 스트릭 이글.

어...?
(어째 공룡이 이길 것은 기분이...)


60년대 SF인형극 죠90에 등장하는 장갑차.

역사 인물 시리즈와 각종 SF키트들.




타미야가 이런 걸 만들던 시절이 있었군요. ^^

타미야의 슬롯카.




주마간산 견학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제 다시 트윈메세 전시장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