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12-02 1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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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사
결혼 8년차 입니다.
결혼전에 서로 갗고 있던 지참금이 약 2000만원 정도 있었습니다.
월급 240만원 받고 있는 38세 직장인인데..
한달에 나가는 돈만 어림잡아 280만원이 되더군요.
그간 있던 돈으로 살았는데 결국 마이너스 통장을 써야하기 직전까지 왔네요.
지난 주 부터 퇴근후 8시부터 1시까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왠지 좀 허전한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ㅎㅎ
혹시 저와같은 two job 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계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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